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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구매] 아이폰15 프로맥스 리뷰 (아이폰14 프로맥스와 비교)
오늘은 그동안 눈여겨보았떤 아이폰의 최신 플래그쉽 시리즈 아이폰 15프로맥스를 당근한 후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그동안 당근거래를 잘 하지 않았다. 이유는 컴퓨터도 이제 그만 만들고 싶어 파워랑 SSD정도만 구하면 되었고 나머지는 필요한 것이 없고 내다팔 것도 계속 미루다보니 근 한달간 이용을 못했는데 웃기게도 이용을 하지 않으면 당근온도는 떨어진다.. 75.5도까지 올라갔던 나의 당근온도는 어느덧 70.5도가 되더니 현재는 69.9도까지 떨어졌다. 그간 비매너를 받거나 신고당할 건덕지자체가 없었는데 온도가 떨어지다니 이래서 당근온도 올리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아무튼 이번에 갤럭시 S24가 새로 나오면서 AI 번역이니 뭐니 꽤나 호평을 받고 있지만 AI 번역은 S23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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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판매팁01] 디지털기기와 가전제품 등을 팔면서 느낀 판매백서 (매너온도75.5도)
지난번까지는 당근구매에 관련된 글을 썼었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당근 판매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 구매건수에 비해 판매건수는 적지만 그래도 70여건정도의 판매이력이 있고 주로 컴퓨터, 노트북, 휴대폰, 외장하드 등등 가전제품을 판매했다. 나의 당근이용빈도가 주로 디지털기기 아니면 가전제품일 정도로 거의 이쪽으로 많이 사고팔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일단 가전제품에 기준하여 작성을 하도록 하겠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이니 다른 분야라도 참고하긴 좋을 것 같다. 1. 가급적 온전한 상태를 유지해서 판매한다. 나는 당근판매를 할 때 내가 샀을때 기분 나쁘지 않게 쓸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판매한다. 그런데 막상 사고왔는데 설명글에 적었던 부분이랑 다르거나 보이지 않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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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구매팁02] 내가 당근마켓에서 핸드폰을 구매하는 방법 (매너온도75.2도)
지난번에는 효율적인 동선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번에는 오늘날 거의 없는 사람이 없다싶을 정도로 우리가 의존하는 아이템인 핸드폰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정리하려고 한다. 나는 당근으로 10건정도의 핸드폰을 구매했다. 갤럭시V50을 시작으로 노트10 플러스, 갤럭시A7 lite 태블릿, 아이폰13 프로맥스, 아이폰14 프로맥스, 아이패드미니5, 아이패드미니6. 갤럭시워치5 등등을 구매했고 갤럭시 A7, S4, 노트9, 노트10.1,V50,A7 lite, 아이패드미니5, 아이폰13프로맥스 등을 다시 당근으로 판매했다. 구매요령을 취득한 뒤로는 가격대만 적정하면 상위버전으로 갈아타고 사용하던 기종은 판매하는게 보다 자유로워졌다. 그러다보니 구매할 때 있는 케이스나 필름 등 최대한 온전하게 보관하고 물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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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구매팁01] 당근마켓 4년 이용자의 효율적인 당근 거래 동선(매너온도75도)
지난 글에서 당근마켓을 사용해본 것에 대해 얘기했다. 이번에는 당근마켓 이용 동선에 대해서 얘기해보겠다. 보통 일반적인 당근거래는 근처에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집근처를 많이 가게 될 것이다. 나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관심으로 해둔 물품들을 찍어놓고 있다가 한장소에 거래하게 될 때 시간을 내서 한꺼번에 약속을 잡아버리는 편인데 약속간 텀은 30분정도로 잡는다. 왜 30분인지는 후술하기로 하고 집과 가까운 곳에서 여러가지 거래를 해야할 떄 이런식으로 하면 하루에 5개까지 거래를 하고 오기 때문에 평소에 관심은 있지만 가기가 애매했던 물건들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물건들이 한번에 필요한 경우는 잘 없을 것 같다. 거래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출퇴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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